강사 분석부터 런칭까지, 신규 교육 상품 6개를 기획했다
강사 분석 → 커리큘럼 설계 → 상세페이지 구성 → 런칭 매니징
문제
새 강사를 영입할 때마다 콘텐츠 방향, 타겟, 커리큘럼, 상세페이지 기획이 담당자 경험에 의존하고 있었다.
역할
콘텐츠 상품 기획자
결과
신규 강의 6개를 기획·출시했습니다. 4개는 직접 기획했고 2개는 PM으로 진행했습니다.
산출물
01 · Results
제작 성과
신규 강의 6개를 기획·출시했습니다. 4개는 직접 기획했고 2개는 PM으로 진행했습니다.
운영 성과
강사 분석, 커리큘럼 설계, 상세페이지 구성, 런칭까지 이어지는 제작 흐름을 맡았습니다.
산출물
공개 강의 페이지 6개와 Notion 기반 표준 제작 프로세스를 남겼습니다.
검증 한계
매출·수강 전환 같은 내부 지표는 공개하지 않고, 공개 가능한 출시 산출물과 프로세스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02 · Problem
새 강사를 영입할 때마다 콘텐츠 방향, 타겟, 커리큘럼, 상세페이지 기획이 담당자 경험에 의존하고 있었다. 제작 기준이 문서화되지 않아 일정 지연과 품질 편차도 반복됐다.
03 · Approach
- 01
강사·타겟 분석
강사 콘텐츠 히스토리와 SNS 반응을 보고 경쟁 강의와 비교해 차별화 포지션을 도출
- 02
커리큘럼 설계
학습 목표를 정의하고 차시 구조와 난이도 흐름을 강사와 함께 설계
- 03
상세페이지 구성
구매 페이지 클릭 흐름과 경쟁사 페이지를 분석해 강의 가치를 이해하는 순서로 재구성
- 04
제작 협업
촬영·디자인·편집팀과 마일스톤 기반 일정 관리, 품질 체크리스트 운영
- 05
프로세스 문서화
강사 분석부터 런칭까지의 기준을 Notion 표준 템플릿으로 정리하고 인수인계
04 · Key Insight
강사의 강점과 수강생의 니즈는 달랐다
처음에는 강사의 강점인 "심미적 영상미"를 핵심 소구점으로 잡았다. 하지만 채널 조회수·댓글·팔로워 반응을 보니 실제 니즈는 "최소 공수로 조회수를 만드는 실전 숏폼 전략"에 가까웠다. 이후 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기획을 수정했다.
담당자 경험에 기대던 제작을 문서로 표준화했다
콘텐츠 방향·타겟·커리큘럼·페이지 기획이 담당자 경험에 의존해 일정 지연과 품질 편차가 반복됐다. 강사 분석부터 런칭까지를 Notion 표준 템플릿으로 문서화해, 다음 담당자가 같은 기준으로 이어받을 수 있게 했다.
상세페이지를 '이해 순서'로 다시 짰다
기존 구매 페이지의 클릭 흐름을 분석하고 경쟁사를 벤치마킹했다.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수강생이 강의 가치를 이해하는 순서로 상세페이지를 재구성했다.
기획과 런칭 매니징은 다른 근육이다
신규 6개 중 4개는 직접 기획하고 2개는 PM으로 촬영·디자인·편집팀의 일정과 품질을 조율했다. 0→1로 만드는 일과, 여러 팀을 굴려 출시까지 가져가는 일은 서로 다른 역량이었다.
05 · Contribution
- Role
- 콘텐츠 상품 기획자
- Scope
- 강사 분석·커리큘럼 설계·상세페이지 기획·런칭 매니징·프로세스 문서화
- Output
- 신규 강의 상품 6개 출시, 표준 제작 프로세스 Notion 문서